MBC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인 1등들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싶다면? 슈퍼스타K, 보이스 코리아, K팝스타 같은 유명 오디션 우승자들이 한 무대에 모여서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무대를 눈앞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라이브의 감동을 직접 느끼고 싶다면 1등들 청중평가단 방청에 신청해보세요.
1등들이 뭐하는 프로그램인가?
1등들은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가수들만 출연하는 특별한 음악 경연 쇼예요. 이미 인정받은 톱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경쟁하는 만큼 수준 높은 무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청중평가단으로 참여하면 이런 최고의 무대를 현장에서 직관할 수 있으니 음악 팬이라면 정말 좋은 기회예요.
방청 신청 기간과 일정
2026년 1월에 첫 번째 본선 방청객 모집이 진행돼요. 신청 기간은 1월 5일 월요일부터 1월 21일 수요일까지로, �딱 2주 동안만 받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 녹화는 1월 28일 수요일에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며, 당첨자는 1월 24일 토요일에 문자로 개별 연락을 받게 됩니다.
- 신청 기간: 2026년 1월 5일 ~ 1월 21일
- 녹화 일시: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 녹화 장소: 일산 MBC 드림센터
- 당첨자 발표: 1월 24일 토요일 문자 통보
신청 방법과 인원 제한
신청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M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는데, 한 번에 신청할 때 본인 포함 최대 2명까지 가능합니다. 신청 폼에 본인 정보와 동반자의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하고 제출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동반자를 데려갈 생각이라면 그 사람의 정보도 미리 준비해두세요.
신청할 때 꼭 확인할 사항
신청 정보를 정확하게 기재하는 게 진짜 중요해요. 특히 본인의 실명과 연락처는 꼼꼼하게 확인하고 입력해야 합니다. 연락처를 틀리면 당첨 안내를 받지 못할 수 있으니까요. 동반자 정보도 빠짐없이 작성하고, 신청 후에는 확인 메일이 왔는지 꼭 확인하세요.
- 실명과 휴대폰 번호를 정확히 입력
- 동반자 정보도 정확하게 작성
- 신청 후 확인 메일 도착 여부 확인
가는 길과 주차 정보
드림센터는 대중교통으로 가는 게 편해요.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에서 내려서 1번이나 2번 출구로 나가면 되는데, 그다음 일산호수공원 방향으로 걸어가면 약 500~700m 정도 거리라 금방 도착합니다. 주차 공간이 별로 없으니까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걸 추천해요. 꼭 차로 가야 한다면 호수공원 공영주차장이나 근처 유료 주차장을 알아두세요.
입장할 때 필요한 준비물
현장 입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실물 신분증을 챙겨가야 해요. 방송 보안 때문에 신분증 확인이 필수라서 없으면 입장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당첨 안내 문자도 꼭 가져가고, 스마트폰도 챙겨가면 좋습니다.
- 실물 신분증 (필수)
- 당첨 안내 문자 (필수)
- 스마트폰 (권장)
꼭 알아야 할 입장 제한 사항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함께 와도 입장이 불가능해요. 방청권은 양도하거나 팔 수 없으니까 본인이 직접 가야 합니다. 신청한 본인이 못 가면 동반자도 단독으로 입장할 수 없다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현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
녹화 현장에서는 엄격한 규칙이 있어요. 개인 응원 도구나 카메라는 절대 사용 금지고, 사진 촬영이나 녹음도 할 수 없습니다. 스포일러 유출도 금지니까 방송 나올 때까지 입을 다물어야 해요. 한 번 들어가면 끝날 때까지 나올 수 없으니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세요.
자주 묻는 질문
최대 몇 명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본인 포함 최대 2명까지만 신청할 수 있어요. 1명, 2명 상관없이 신청하되 동반자 정보도 입력해야 합니다.
당첨 문자를 받지 못하면 탈락인가요?
네, 맞습니다. 1월 24일에 당첨자에게만 문자가 간다고 했으니까, 연락이 없으면 남은 기회를 노려야 합니다. 앞으로 2주 간격으로 계속 모집하니까 다음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신분증이 없으면 정말 못 들어가나요?
네, 신분증이 없으면 입장이 절대 불가능해요. 운전면허증, 여권, 주민등록증 같은 공식 신분증을 꼭 챙겨가야 합니다.
1등들 청중평가단 방청은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거예요. 우승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를 현장에서 느껴보면 TV로 보는 것과는 완전히 달라요.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기한을 놓치지 말고 서둘러서 신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