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투자할 때 세금 때문에 수익이 줄어드는 게 아까웠어? 그럼 ISA 계좌를 꼭 알아봐야 해. ISA는 말 그대로 투자하면서 세금을 최대한 아낄 수 있는 통장인데, 특히 해외 ETF에 투자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돼. 오늘은 토스증권에서 ISA 계좌를 어떻게 만들고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알려줄게.
토스증권에서 ISA 계좌 만드는 게 이렇게 쉬워?
ISA 계좌를 개설하는 과정은 정말 간단해. 토스 앱을 켜서 증권 섹션으로 들어가고 ISA 계좌 메뉴를 누르면 바로 개설 화면이 떠. 그 다음엔 휴대폰 인증하고 신분증을 카메라로 찍으면 되는데, 이 정도면 5분 정도면 충분해.
개설 단계를 정리하자면 이렇게 돼:
- 토스 앱의 ISA 계좌 메뉴 클릭
- 휴대폰 인증과 신분증 사진 촬영
- 투자 성향 설문지 작성
투자 성향 설문은 별로 어렵지 않아. 위험한 투자를 선호하는지,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지 정도만 체크하면 되니까 초보자도 금방 해. 내가 예전에 직접 해봤는데 정말 간단해서 깜짝 놀랐어. 마치 카드 신청하는 정도의 난이도더라고.
개설할 때 받을 수 있는 이벤트 혜택
토스증권에서는 ISA 개설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여러 이벤트 혜택을 주고 있어. 제휴사에 따라 다른 혜택을 제공하니까 꼭 확인해봐야 해.
- 키움증권 제휴: 현금 1만 원과 ELB 특판 상품
- 한국투자 제휴: ETF 1주 + 순입금 기준으로 50만 원 리워드
ISA 계좌의 진짜 매력, 세금 절감
토스증권 ISA 계좌의 가장 강력한 장점은 세금을 거의 안 낸다는 거야. 일반적인 투자 계좌에서는 배당금이나 주식 매매로 번 돈의 15.4%를 세금으로 내야 하는데, ISA는 최대 200만 원까지는 아예 세금이 없어. 그 이상으로 벌어도 9.9%의 낮은 세율로만 과세되니까 정말 유리하지.
ISA 종류에 따라 비과세 한도가 조금 달라. 일반형은 200만 원, 서민형이랑 농어촌형은 400만 원까지 세금을 안 낸다고 생각하면 돼. 비과세 한도를 넘은 부분은 9.9%의 낮은 세율이 적용되니까 장기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최고의 상품이야.
ISA 계좌 사용할 때 꼭 기억해야 할 것들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야. ISA 계좌는 최소 3년을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 3년 안에 빼면 세제 혜택이 날아가니까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고 시작해야 해. 또 1인 1계좌만 가능하고, 1년에 한 번만 다른 증권사로 옮길 수 있다는 제한이 있어.
- 3년 이상은 꼭 유지해야 함
- 중도에 빼면 세제 혜택이 없어짐
- 1인 1계좌만 가능해
- 연 1회만 증권사 변경 가능
- 투자 성향 설문은 정확하게 작성해야 해
자주 나오는 궁금한 점들
ISA 계좌를 여러 개 만들 수 있어? 아니야. 1인 1계좌만 가능하니까 처음부터 신중하게 증권사를 선택해야 해.
계좌를 유지할 때 수수료가 들어? 기본적으로는 아무것도 안 드는데, 주식이나 펀드를 사고팔 때만 일반적인 거래 수수료가 발생해.
어떤 투자 상품을 살 수 있어? 국내 상장주식, 해외 ETF, 펀드 등 다양한 상품을 살 수 있어. 특히 국내에서 상장된 해외 ETF에 투자하면 세금 혜택이 정말 크다고.
장기적으로 자산을 늘리고 싶다면 ISA 계좌는 거의 필수라고 봐야 해. 개설도 간단하고, 이벤트 혜택도 있으니까 이 기회에 한번 만들어보는 걸 추천해.